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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화원 PICK







장태선 권사님

황부강 집사님

황부강 집사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교회를 찾게 되었다. 약 3년 전, 도동교회 성도였던 동규 장로가 손주들을 살뜰히 돌보며 교회에 데려가는 모습을 오랜 시간 지켜보면서, 그는 자연스럽게 교회에 대한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다. 그 모습이 고마웠고, 그 고마움에 대한 응답으로 교회에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처음 교회에 나오기 전까지 그는 교회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도동교회가 오래된 교회라는 사실도, 교회가 어떤 곳인지도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손주들이 자라며 교회에 다니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그 자리에 함께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그렇게 교회 공동체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김말련 권사님

조정순 권사님

조선자 권사님

권오진 장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