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기

인생화원 PICK







정옥분권사님

업로드중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다

코스모스처럼 한들거리는 모습이 예쁘고, 어쩐지 나와 닮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흔들리며 다시 피어나는 삶을 살아온 영덕읍교회 김문자 권사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정봉자권사님

업로드중입니다

이상희 집사님

최경일 장로님

편차생 할머니

편차생권사님은 신광 만석에서 23살에 정영규씨에게 곡강으로 시집왔다. 아들 2명 딸1명을 낳았다. 큰 아들은 젊을 때 죽었고 둘째 아들이 정승락 집사이다. 둘째 아들은어려서 달리기도 잘 하고 공도 잘 찼다고 한다. 기계과 공대를 가서 기계 고치는 일을잘한다. 남편 정영규 집사님은 먼저 세상을 떠났다. 남편이 이장이었는데 새마을 사업을 해서 일을 많이 했다. 길 만들고 창고 짓고 동네경지정리를 하여 마을이 상도 탔다. 그 때는 여자 부인들도 나와서 일을 했고 아카시아나무를 심어 팔아서 돈을 벌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