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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화원 PICK







바보 전도사의 삶의 여정

김태근 집사

김집사의 고향은 흥해읍 칠포리이고 박집사의 고향은 청하면 신흥리이다. 1978년 결혼하여 포항과 서울에 살다가 2012년 귀향하여 그해에 곡강교회에전입했다. 아들 김동윤이 있다.

박병원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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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이어진 삶

나는 어릴 적부터 우리 부모님 덕에 신앙을 쭉 지켜왔지. 우리 아버지가 영수였거든. 그때 일제강점기였는데, 주일날 학교에서 나무하러 가라 하니까 아버지가 나무는커녕 절대 가라 하지를 않으시더라고. 그래서 정학도 당하고, 참 어려운 시절이었어. 그래도 신앙이 있으니까 이 모든 걸 견딜 수 있었지. 만주에서도 살았고, 해방 후에 대구로 와서 살면서도 가난했지만, 하나님 믿고 여기까지 온 거야.

정재화 김춘희 부부

재화씨는 이 마을 토박이인데 춘희씨가 하얼빈에서 30세에 시집와서 1남1녀를 낳았다.봉림불에는 재화씨의 어머니와 친척들이 살았는데 지금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형제들도 떠났지만 재화씨는 고향을 지키며 농사를 짓고 있다. 딸은 부산에서 대학에다니고 아들은 고등학생이다. 춘희씨는 대구교육해양수련원에 근무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낯선 곳으로 시집왔지만 남편과 시집 가족들의 도움으로 잘 적응하여 살고 있다.

사랑과 은혜로 걸어온 인생길

예쁘고 사랑스러운, 장미 같은 영덕읍교회 김옥희 권사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